교육

기업 직무교육, ‘스마트 전기 자동차의 이해’ 교육 훈련비 전액 지원

토픽코리아 HRD 2022년 최신 강좌

[아시안데일리=표미내 기자]

토픽코리아 HRD 인재개발교육원 사업주 훈련 센터에서 고용노동부 디지털 융합 과정 직무교육인 스마트 전기 자동차의 이해 직장인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토픽코리아 측은 “해당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발맞춰 독점 개설한 과정”이라고 전하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학습 난이도로 전기 자동차의 제어 시스템과 시장 활성화 정책 및 미래 변화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차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디지털 융합 과정 지원 정책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 기술을 중소·중견 및 대기업 임직원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선 지원 대상인 1,000명 미만 기업은 교육 훈련비 100% 전액 무료, 1,000명 이상 기업은 6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1차시인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현재를 시작으로 자동차 업계의 변화, 탄소 배출권 현황,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기 자동차 구성 부품,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요, 사회 변화와 정부의 정책 등 총 2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자동차 시장은 IT 기업 중심으로 자율주행차 개발 및 사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30년 미래 자동차 시장은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이동서비스 산업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2030 미래차 산업 발전 전략」을 통해 2030년 우리나라의 안전, 환경, 기술 수준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2024년까지 완전 자율 주행 제도 및 인프라 세계 최초 완비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민간 투자 기반 개방형 미래 자동차 생태계로의 신속 전환 및 친환경차 기술력과 국내 보급 가속화를 통해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로의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토픽코리아 HRD 인재개발교육원 사업주 훈련은 해당 과정 외에도 직장인 필수 교육인 법정의무교육을 비대면 이러닝 강의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줌(ZOOM) 화상 강의 시스템을 이용해 강사와 소통하는 수업으로 교육 집중력을 높이고, 학습자가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표미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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